해찬들이 꿈꾸는 우리 장류 세계화...'기술' 무기로 할랄까지

관리자님 | 2018.09.10 09:46 | 조회 102

국내 장류 시장 1위 기업 CJ제일제당이 해찬들 장류를 'K-Souce'로 육성, 우리 장류의 세계화를 위한 계획을 밝혔다.

40년 전통의 발효기술과 차별화된 연구개발 능력을 토대로, 한식 세계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장류의 세계화는 아직 걸음마 단계이고 절대적 수출물량은 크지 않지만 성장세를 볼때 충분한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살균기술을 바탕으로 탄생시킨 '감균 고추장'은 현재 미국 소스업체인 그리피스와 일본 에바라CJ에 납품되고 있다. 유럽시장의 성과도 기대된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영국의 레스토랑 체인 '잇츠'(itsu)와 제휴를 맺고 초고추장을 공급하기로 했다.

특히 연간 2000조 규모의 수출이 이뤄지는 이슬람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2015년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과 함께 '할랄 장류'를 개발하고 있다.


...(중략)



보도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2955207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90710430769066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2620&g_serial=1124185

http://www.sedaily.com/NewsView/1S4KKHHN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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