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랄식품 시장 진출…“정보 수집 대응 필요”

관리자님 | 2018.08.22 17:57 | 조회 88
16일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식품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2018 Korea 국제 할랄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그동안 추진해온 할랄시장 진출 대책의 종합적인 성과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농식품 수출이 나아갈 방향을 되짚어 보기 위한 전문가들의 발표가 있었다.
조영찬 펜타글로벌 대표는 ‘할랄식품인증 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현 할랄식품인증의 주요 쟁점과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조 대표는 “현재 할랄식품인증은 인증대상의 확대, 이증기관의 신뢰성 기준, 인증효력의 연계, 국제 인증 규정의 개정으로 변화를 겪고 있어 국내 업계의 혼란과 어려움이 예상된다”라며 “특히 이제까지 국가별, 기관별 제한적 효력만을 인정했으나 할랄인증기관간 상호인정협약(MRA·Mutual Recognition Agreement)인 IHAF, IHAB 등이 시도되면서 통합 가능성을 보이고 있어 불확실성은 늘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국내 업체들의 인증 준비단계에서 국가별, 인증기관별 이슬람 시장과 규정에 대한 기초정보 수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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