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라면 동남아 입맛 사로잡다…5년 새 수출량 3배 껑충

관리자님 | 2018.01.10 10:02 | 조회 155

한국 라면의 인기가 동남아 지역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한류 문화가 확산되면서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국내 라면업체들이 할랄 인증을 받은 제품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최근 5년 새 동남아 지역으로의 수출량은 약 3배, 수출액은 두 배 가량 증가했다.


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5개국으로 수출된 한국산 라면은 1만2703톤으로, 금액으로는 4595만9000달러 규모다. 5년 전인 2012년과 비교하면 수출량은 2.8배, 수출액은 2배 가량 증가한 수준이다. 

전체 라면 수출에서 동남아시아 5개국이 차지하는 비중도 2012년 10.8%에서 2016년 15.8%로 5.0%p 늘었다. 이들 국가의 경우 라면이 이미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데다 한류 콘테츠 확산, 이슬람 시장을 타깃으로 한 할랄 인증 제품 출시 등이 맞물리면서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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