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생진원 말레이시아 박람회서 153만불 수출계약 성사

관리자님 | 2017.10.11 10:26 | 조회 15

전북도와 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이 도내 식품기업의 동남아시아 수출 판로개척을 위해 지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7말레이시아식품박람회(FHM2017)에 도내 8개업체가 참가한 전북 종합세일즈관을 운영해 홍삼,만두 등 153만달러 계약을 성사시켰다.

 최근 사업 환경이 좋고, 동남아시아 중심상권으로 부상하고 있어 세계 각국의 수출 각축장으로 변모하고 있는 말레이시아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국가기관이 할랄 인증을 직접 관리하고 발급하기 시작한 할랄 종주국으로 할랄 인증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과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이번 FHM에는 전북도 할랄 인증제품 및 친할랄 제품 제조기업이 직접 참가해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말레이시아에서 동남아시아 및 중화권 바이어의 관심을 집중시켰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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